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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는 ‘국가관’과 ‘애국심’을 앞세워 젊은세대에게아이낳기를장려하며, 여러 지원책을펼치고있다. 그러나지원금은아이 를기르는데필요한경제적수준과비교해 한참못미치는수준이며, 어린이집을보내기 위해몇달을기다려야할만큼보육시설도확 보되지않았고, 보육교사의질문제도이슈가 되고있는상황이다. 국민들에게아이를낳으 라고하기전, 먼저진정으로국민의마음을 움직일수있는환경을만들도록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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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동훈 감독의 영화 ‘암살’이 10월 4일 현재,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기준으로 누적 관 객수1,269만명을 넘어섰다. ‘암살’ 흥행의 이유는 두가지가 아닌가싶다. 첫번째는 우리민족이 그토록 싫어하는 친일파 암살이란 소재 때문으로본다. 두번째는 올해가 광복 70주년을 맞는해라는 점이다. 아마도 친일파와 광복이라는 떼래야 뗄 수 없는 주제가 만났으니 흥행은 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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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·11 테러당시 소방대원과시민의 활약을 취재해 논픽션‘영웅들’을 쓴 르노스코멀은 이 책을 “미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만든이들의 이야기”라고했다. 우리에게도 한국인임을 자랑스러워하게 해줄 영웅들이 있다. 그러나 우리는 제2연평해전의 상처에서 호 국정신의꽃을피워낸여섯용사도, 세월호의 비극을 헌신 이야기로 탈바꿈시킨 단원고 교사들과 승무원 박지씨도 오래도록 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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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한강의기적’을만들어낸우리기업들은광 복 70주년을 맞아‘제2 한강의 기적’을만 들어내야할시대적요청을받고있다. 하지 만최근들어한국기업들이처한상황은만 만치 않다. 마땅한 성장엔진과 투자처를 찾 지 못해 성장은 정체돼 있다. 이제 좀 더 과 감하면서도체계적투자로새로운성장동력 을 발굴해내고 사업 재편을 통해 경쟁력을 회복해야한다. 창업1세대의애국심과민족 의식, 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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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궁화는 한민족 정신과 뿌리의 얼을 담고 있고반만년역사의우리민족과동고동락한 겨레의 꽃이다. 특히 일제강점기에 조국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던 독립군은태극기와무궁화를보며향수를달 래고 투지를 다졌다. 국민 모두가 사랑으로 보살피며 소중히 여겨 후세에 보전해야 할 민족의 보물이다. 이처럼 무궁화에 깃든 의 미를공유하고그에따른소명의식을확산하 는 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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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게‘친일 청산’이란 무엇일까. 먼저 필요한 건 역사의 온전한 복원이라고 생각 해. 하판락같은악질친일파부터‘맘을팔아 버린’벗들까지그모두의행적이지금보다 더선명하고소상히드러나야겠지. 그후우 리가해야할일은단순한단죄와규정이아 니라오늘에필요한교훈을얻는일일거야. 하지만 역사에서 배워야 할 건 도덕이 아니 라지혜란다. 왜그들은그렇게됐는가를분 석하고그들의삶을종합적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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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게‘친일 청산’이란 무엇일까. 먼저 필요한 건 역사의 온전한 복원이라고 생각 해. 하판락같은악질친일파부터‘맘을팔아 버린’벗들까지그모두의행적이지금보다 더선명하고소상히드러나야겠지. 그후우 리가해야할일은단순한단죄와규정이아 니라오늘에필요한교훈을얻는일일거야. 하지만 역사에서 배워야 할 건 도덕이 아니 라지혜란다. 왜그들은그렇게됐는가를분 석하고그들의삶을종합적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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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국립 서울현충원에 갔다. 땡볕 아래서 ‘제60주년 현충일’현수막을걸고 있었다. 광장한쪽에흰색천막들도설치됐다. 열걸 음 뗄 때마다 귀에 리시버를 꽂은 사복경찰 들과 위병(衛兵)들이 곁에 서 있었다. 경호 위치를사전점검하는것같았다. 내일박근 혜대통령을비롯해나라를움직이는인사들 이근엄한낯빛으로여기에올것이다. 호국 령에 묵념을 드리고 일장연설도 할 것이 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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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지러운 구한말 모두 중·일·러만 볼 때 청년이승만은수평선너머에서미국을발견 했다. 그래서그를19세기한국의콜럼버스 라고부른다. 우리수천년역사에오늘날번 은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 박사의 공로다. 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은 이 위대한 지도자 를 몰라도너무 모른다. 거인이 이룬 공(功) 은외면하고왜곡하며, 과(過)만파헤치는일 들이지금도계속된다. 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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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일이오면 같은 동족을 사랑하는 애족의 자세와 더불어, 애국의 자세도 중요하다.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, 그 행동은 내가 아직 학생이라는 신분에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나라에 큰 도움이 못되는것은 사실이다. 하지만, 지금부터 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나를 발전시킨다면, 그것이 곧 향후에 나라는 발전시킬 수있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을 믿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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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라도 통일을 바라는 마음으로 북한의 문화를 하나씩 하나씩 공부할 것이다. 그래서 나중에 만날 북한 친구들에게 말도 자연스럽게하면서 좋은 친구가 될것이다. 그날이 아마도 내가 바라는 통일의 열차가 달리는 날 일 것이다. 그 열차를 우리 친구 모두가 이용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하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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